(1:1) 옛적에 하나님이 여러 부분들과 그리고 여러 모양들로 그 대언자들 안에 그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.
(1:2) 이 마지막 날들 끝에 그의 그 아들 안에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그분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셨고 그리고 그분을 통하여 또한 그 세상들을 만드셨습니다.
(1:3) 그는 그 영광의 광채이시고 그리고 그의 그 본체의 형상이십니다. 그리고 그의 그 능력의 그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십니다. 그분은 죄들을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신 후에 위엄 있으신 분의 오른편 안에 앉으셨습니다.
(1:4) 그가 천사들보다 그만큼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그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상속받으셨기 때문입니다.
(1:5)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천사들 중 누구에게 "그대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그대를 낳았다"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? 그리고 다시 "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될 것이고 그리고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될 것이다"라고 하셨습니까?
(1:6) 그리고 다시 그 독생자를 그 세상 안으로 이끄실 때 말씀하시기를 "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시오"라고 하십니다.
(1:7) 그 천사들에 대해서는 말씀하시기를 "그는 그의 그 천사들을 영들로 그리고 그의 그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만드신다"라고 하십니다.
(1:8) 다만 그 아들에 대해서는 "그 하나님 당신의 그 보좌는 그 세대의 세대 안으로 (이며) 그 의의 규는 당신의 그 왕국의 규 (입니다).
(1:9) 당신은 의를 아가페하셨고 그리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.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 곧 당신의 그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당신의 그 동료들보다 더하게 당신에게 부으셨습니다"라고 하십니다.
(1:10) 그리고 "주여 태고 안에 당신이 그 땅의 기초를 두셨고 그리고 그 하늘들은 당신의 그 손들의 일들입니다.
(1:11)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다만 당신은 거하십니다.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옷 처럼 낡아질 것입니다.
(1:12) 당신이 그것들을 겉옷 처럼 말아 올리실 것이고 그리고 그것들은 옷 처럼 변할 것입니다. 다만 당신은 동일하시고 그리고 당신의 그 연대들은 다함이 없을 것입니다."
(1:13) 다만 그 천사들 중 누구에게 "내가 그대의 그 원수들을 그대의 그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나의 오른편 안에 앉아 있으시오"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?
(1:14) 모든 천사들은 구원을 상속받을 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닙니까?
(2:1) 이것을 통하여 우리가 들었던 것들에 더욱 넘치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마땅합니다. 그것은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.
(2:2) 왜냐하면 천사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그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그리고 순종하지 않음이 공의로운 보응을 받았다면,
(2:3) 우리가 이토록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긴다면 어떻게 피할 수 있겠습니까? 이 구원은 처음에 그 주를 통하여 말씀되어진 것이고 그리고 우리에게 그것을 들은 자들을 통하여 확증되었습니다.
(2:4) 하나님도 표적들과 그리고 기사들과 그리고 여러 가지 능력들과 그리고 자신의 그 뜻에 따라 나누어 주신 성령의 그 선물들을 통하여 함께 증언하셨습니다.
(2:5) 왜냐하면 우리가 말하고 있는 그 장차 올 세상은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(2:6) 다만 누군가 어디선가 증언했습니다 말하기를 "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이 그를 기억하십니까, 혹은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당신이 그를 돌보십니까?
(2:7) 당신은 그를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낮아지게 하셨습니다. 당신은 그를 영광과 그리고 그 존귀로 관 씌우셨습니다."
(2:8) 만물을 그의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습니다.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으므로 그에게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. 다만 이제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지 못합니다.
(2:9) 다만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낮아지신 분 곧 죽음의 그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그리고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봅니다. 그것은 하나님의 그 은혜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입니다.
(2:10) 왜냐하면 만물이 그를 위하고 그리고 만물이 그를 통하여 있는 그분이 많은 아들들을 영광 안으로 이끄시는 일에 그들의 그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들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했기 때문입니다.
(2:11) 왜냐하면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그리고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모두 하나 밖으로부터 났기 때문입니다. 이러한 이유를 통하여 그분은 그들을 형제들이라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.
(2:12) 말씀하시기를 "내가 당신의 그 이름을 나의 형제들에게 선포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내가 당신을 찬송할 것입니다"라고 하십니다.
(2:13) 그리고 다시 "나는 그를 신뢰함 안에 있을 것입니다" 하시고 그리고 다시 "보십시오, 나와 그리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 자녀들입니다"라고 하십니다.
(2:14) 그러므로 그 자녀들이 혈과 그리고 육에 함께 참여했으므로 그 자신도 이와 같이 그것들에 참여하셨습니다. 그것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그 권세를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려 함입니다.
(2:15) 그리고 죽기를 무서워함을 통하여 평생 동안 노예 됨 안에 매여 있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함입니다.
(2:16) 왜냐하면 참으로 그가 천사들을 붙들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아브라함의 씨를 붙들어 주십니다.
(2:17) 그러므로 그가 모든 일에 그 형제들과 같이 되시는 것이 마땅했습니다. 그것은 하나님에 관한 일에 긍휼 많고 그리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그 백성의 그 죄들을 위한 화목 제물이 되려 함입니다.
(2:18)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으므로 시험 받는 자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.
(3:1) 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거룩한 형제들이여, 우리가 고백하는 그 사도이시며 그리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시오.
(3:2) 그는 자신을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그 온 집 안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습니다.
(3:3) 집을 지은 이가 그 집보다 더 존귀함 처럼 그는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을 만한 분으로 여겨졌습니다.
(3:4) 왜냐하면 집마다 누군가에 의해 지어졌으나 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.
(3:5) 그리고 모세는 장차 말씀되어질 것들을 증언하기 위하여 그의 그 온 집 안에서 종으로서 신실했습니다.
(3:6) 다만 그리스도는 그의 그 집을 맡은 아들로서 신실하셨습니다. 만일 우리가 그 확신과 그리고 그 소망의 그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다면 우리가 그의 그 집입니다.
(3:7) 그러므로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"오늘 여러분이 그의 그 음성을 듣거든,
(3:8) 광야 안에서 그 시험의 그 날에 거역했던 것 같이 여러분의 그 마음들을 완고하게 하지 마시오.
(3:9) 거기서 여러분의 그 조상들이 나를 시험하여 증명했고 그리고 사십 년 동안 나의 그 일들을 보았습니다.
(3:10) "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'그들은 항상 마음으로 미혹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나의 그 길들을 알지 못했다.'
(3:11) 내가 나의 그 노함 안에 맹세한 것 같이 '그들은 나의 그 안식 안으로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'라고 하셨습니다."
(3:12) 형제들이여, 보시오.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이 있어 살아 계신 하나님 밖으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시오.
(3:13) 다만 '오늘'이라 불리는 동안 매일 서로 권면하시오. 그것은 여러분 중 누구라도 죄의 그 유혹을 통하여 완고하게 되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.
(3:14)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왔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 확신의 그 시작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다면.
(3:15) 말해지고 있는 동안에 "오늘 여러분이 그의 그 음성을 듣거든, 거역했던 때와 같이 여러분의 그 마음들을 완고하게 하지 마시오."
(3:16) 왜냐하면 듣고 그리고 거역했던 자들이 누구입니까? 다만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 밖으로부터 나온 모든 자들이 아닙니까?
(3:17) 그리고 누구에게 사십 년 동안 진노하셨습니까? 죄를 지었던 자들에게가 아닙니까? 그들의 그 시체들이 그 광야 안에 떨어졌습니다.
(3:18) 그리고 누구에게 그의 그 안식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까? 순종하지 않았던 자들에게가 아닙니까?
(3:19) 그리고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. 그들이 믿지 않음을 통하여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.
(4:1) 그렇다면 (우리가) 두려워집니다 그의 그 그침 안으로 들어가는 약속이 남아 있게 되어도 여러분 밖으로부터 누가 부족했을까 합니다
(4:2) 그리고 우리(도) 그들과 같이 복음 전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듣는 자들이 그 믿음을 함께 섞지 않게 되었기에 그 말씀은 그들에게 유익(을 끼치지) 않습니다
(4:3) 그 믿는 이들인 (우리들은) 그 그침 안으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(그가) 말씀하셨던 것 같이 그 노함 안에 (내가) 맹세하는 것 처럼 나의 그 그침 안으로 (그들이) 들어오게 될까 세상이 놓아짐 부터 그 일들이 되어지지만
(4:4) 왜냐하면 일곱째 날에 대하여 어디선가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. "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 안에 그의 그 모든 일들(plural) 밖으로 부터 쉬셨다."
(4:5) 그리고 다시 이 곳 안에 말씀하시기를 "그들이 나의 그 안식 안으로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"라고 하셨습니다.
(4:6) 그러므로 어떤 자들이 그 안으로 들어갈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, 그리고 먼저 복음 전함을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않음을 통하여 들어가지 못했습니다.
(4:7) 다시 오랜 후에 다윗의 글 안에 "오늘"이라 말씀하시며 어떤 날을 정하셨습니다. 위에서 미리 말씀하신 것 같이 "오늘 여러분이 그의 그 음성을 듣거든 여러분의 그 마음들을 완고하게 하지 마시오."
(4:8) 왜냐하면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에 대하여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
(4:9) 그러므로 하나님의 그 백성을 위하여 안식할 때가 남아 있습니다.
(4:10) 왜냐하면 그의 그 안식 안으로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신의 그 일들을 쉬신 것 같이 자신도 자신의 그 일들을 쉽니다.
(4:11)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 안으로 들어가기를 힘씁시다. 그것은 누구라도 저 불순종의 그 본 안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.
(4:12) 왜냐하면 하나님의 그 말씀은 살아 있고 그리고 활력이 있으며 그리고 양날의 모든 검보다도 날카롭습니다. 그래서 혼과 그리고 영과 그리고 관절과 그리고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그리고 마음의 그 생각들과 그리고 뜻들을 판단합니다.
(4:13) 그리고 그분 앞에 나타나지 않는 피조물이 하나도 없습니다. 다만 만물이 우리와 상관하시는 그분의 그 눈들 앞에 벌거벗겨진 것 같이 드러나 있습니다.
(4:14)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곧 하늘들 안으로 통과하신 하나님의 그 아들 예수이십니다. 우리가 그 고백을 굳게 잡읍시다.
(4:15) 왜냐하면 우리에게 우리의 그 연약함들을 동정하실 수 없는 대제사장이 계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분이시나 죄는 없으십니다.
(4:16) 그러므로 (우리가) 긍휼을 받고 시각에 맞을 도움 안으로의 은혜를 발견하기 위하여 그 은혜의 그 보좌에 담대함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야 합니다.
(5:1) 왜냐하면 사람들 밖으로부터 취해진 모든 대제사장은 하나님에 속한 일들을 위하여 사람들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. 그것은 그가 죄들을 위하여 예물들과 그리고 제물들을 드리게 하려 함입니다.
(5:2) 그는 무식하고 그리고 미혹된 자들을 용납할 수 있습니다. 왜냐하면 그 자신도 연약함 안에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.
(5:3) 그리고 이것을 통하여 그 백성을 위하여 죄들을 위하여 제물들을 드리는 것 같이 자신을 위해서도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.
(5:4) 그리고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합니다. 다만 아론과 같이 하나님 밖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합니다.
(5:5)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대제사장이 되기 위하여 자신을 영화롭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그에게 말씀하신 분이 (영화롭게 하셨습니다). "그대는 나의 아들이다 오늘 내가 그대를 낳았다".
(5:6) 또한 다른 곳 안에 말씀하시기를 "그대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다"라고 하십니다.
(5:7) 그는 육체 안에 계셨을 때, 자신을 사망 밖으로부터 구원하실 수 있는 분에게 심한 통곡과 그리고 눈물들로 간구들과 그리고 소원들을 드리셨습니다. 그리고 그의 경외하심을 통하여 들으심을 얻으셨습니다.
(5:8)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들 밖으로부터 순종을 배우셨습니다.
(5:9) 그리고 온전하게 되신 후에 자신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.
(5:10) 하나님 밖으로부터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함을 받으셨습니다.
(5:11) 이에 대하여 우리가 말할 것이 많으나 여러분이 듣는 것이 둔함을 통하여 설명하기 어렵습니다.
(5:12) 왜냐하면 시간 상 여러분이 선생들이 되어야 마땅하나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의 원리들을 여러분에게 다시 가르쳐 줄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이 아니고 그리고 젖이 필요한 자들이 되었습니다.
(5:13) 왜냐하면 젖을 사용하는 모든 자는 의의 말씀에 익숙하지 못합니다. 왜냐하면 그는 어린 아이이기 때문입니다.
(5:14) 다만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. 그들은 지각들을 사용함을 통하여 선과 그리고 악을 분별하도록 훈련받은 자들입니다.
(6:1)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말씀의 처음을 떠나 그 성숙으로 인도되어야 합니다. 죽은 일들 밖으로부터의 회개와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마시오.
(6:2) 침례들에 대한 가르침과 그리고 두 손들을 올려 놓는 것, (두)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기초를 (다시 놓지 마시오).
(6:3) 그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우리가 이것을 할 것입니다.
(6:4) 왜냐하면 한 번 빛을 받고 그리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그리고 성령 안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고,
(6:5) 그리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그리고 내세의 능력들을 맛보고도,
(6:6)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 안으로 이끄는 것이 불가능합니다.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고 사람들 앞에서 수치스럽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(6:7) 왜냐하면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재배하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들을 내면 하나님 밖으로부터 복을 받기 때문입니다.
(6:8) 다만 가시들과 그리고 엉겅퀴들을 내면 버림을 당하고 그리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 안으로 됩니다.
(6:9) 다만 사랑받는 이들이여, 우리가 여러분에 대하여 이것들보다 더 나은 것들과 그리고 구원에 속한 것들을 확신합니다.
(6:10) 왜냐하면 하나님은 불의하지 않으셔서 여러분의 그 일과 그리고 여러분이 성도들을 섬겼고 그리고 섬기고 있는 것을 통하여 그의 그 이름 안으로 나타낸 그 아가페를 잊어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.
(6:11)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여러분 각 사람이 끝까지 소망의 충만함 안으로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.
(6:12) 그것은 여러분이 게으른 자들이 되지 않고 다만 믿음과 그리고 인내를 통하여 그 약속들을 상속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들이 되게 하려 함입니다.
(6:13) 왜냐하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신을 가리켜 맹세하여,
(6:14) 말씀하시기를 "참으로 내가 그대에게 복 주고 그리고 복 주며 그대를 번성하게 하고 그리고 번성하게 하리라" 하셨기 때문입니다.
(6:15) 그리고 그가 이와 같이 장고함으로 그 약속을 받았습니다.
(6:16)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맹세는 그들 모든 다툼의 확정으로서 끝입니다.
(6:17) 하나님도 그 약속의 상속자들에게 자신의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더욱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를 통하여 보증하셨습니다.
(6:18) 이것은 앞에 있는 소망을 붙잡으려고 피난처 안으로 피한 우리에게, 하나님이 거짓말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들을 통하여 큰 위로를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.
(6:19)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그리고 견고하여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합니다.
(6:20) 우리보다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그곳 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.
(7:1) 왜냐하면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고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. 그가 왕들을 도륙하고 돌아오고 있는 아브라함을 만나고 그리고 그를 축복했습니다.
(7:2) 아브라함도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. 그의 그 이름은 첫째로 번역하면 의의 왕이고 그리고 다음으로 또한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입니다.
(7:3)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날의 시작도 없고 그리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거합니다.
(7:4) 이제 이 사람이 얼마나 큰지 생각하시오.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들 중 가장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.
(7:5) 레위의 아들들 밖으로부터 제사장 직분을 받은 자들은 법에 따라 자기 형제들인 백성 밖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계명을 가졌습니다. 비록 그들이 아브라함의 허리 밖으로부터 나왔을지라도 말입니다.
(7:6) 다만 그들의 족보 안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 밖으로부터 십분의 일을 취했고 그리고 약속들을 가진 그를 축복했습니다.
(7:7)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 밖으로부터 축복을 받습니다.
(7:8) 그리고 여기서는 죽을 사람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서는 산다고 증언을 얻은 자가 받습니다.
(7:9) 그리고 말하자면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을 통하여 십분의 일을 바쳤습니다.
(7:10) 왜냐하면 멜기세덱이 그의 조상을 만났을 때 레위는 아직 그의 조상의 허리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.
(7:11) 만일 레위 계통의 제사장직을 통하여 온전함이 있었다면 (백성이 그 아래서 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) 어찌하여 아론의 서열을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다른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겠습니까?
(7:12) 제사장직이 변경되었으므로 법도 반드시 변경되는 것이 마땅합니다.
(7:13) 이것들이 말해지는 이 분은 다른 지파 안에 속하였는데 그 지파 밖으로부터는 아무도 제단에서 봉사한 적이 없습니다.
(7:14) 왜냐하면 우리 주께서 유다 밖으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. 이 지파에 대해서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아무것도 말한 것이 없습니다.
(7:15) 그리고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이것이 더욱 분명합니다.
(7:16) 그는 육신의 계명의 법을 따라 된 것이 아니고 다만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었습니다.
(7:17) 왜냐하면 증언하기를 "그대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다"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.
(7:18) 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함과 그리고 무익함을 통하여 폐지됩니다.
(7:19) 왜냐하면 법은 아무것도 온전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 다만 더 좋은 소망의 도입이 (있습니다). 이것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.
(7:20) 그리고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닙니다.
(7:21) (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나 다만 이 분은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을 통하여 맹세로 되셨습니다. 곧 "주께서 맹세하셨고 그리고 뉘우치지 않으시리니 그대는 영원한 제사장이다"라고 하셨습니다).
(7:22)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인이 되셨습니다.
(7:23) 그리고 제사장들이 된 자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통하여 거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.
(7:24) 다만 이 분은 영원히 거하시므로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합니다.
(7:25) 그러므로 그분은 자신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. 왜냐하면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.
(7:26)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합니다. 곧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들 밖으로부터 분리되시고 그리고 하늘들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.
(7:27)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들을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들을 위하여 날마다 제물들을 드리는 것 같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. 왜냐하면 그가 단번에 자신을 드려 이것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.
(7:28) 왜냐하면 법은 연약함을 가진 사람들을 대제사장들로 세우거니와 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기 때문입니다.
(8:1) 이제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들의 요점은 이것입니다. 곧 우리에게 이러한 대제사장이 계십니다. 그는 하늘들 안에 위엄 있으신 분의 그 보좌의 오른편 안에 앉으셨습니다.
(8:2) 그는 성소와 그리고 참 장막의 사역자이십니다.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고 사람이 (세운 것이) 아닙니다.
(8:3) 왜냐하면 모든 대제사장은 예물들과 그리고 제물들을 드리기 위하여 세워졌기 때문입니다. 그러므로 이분에게도 무엇인가 드릴 것이 있는 것이 마땅합니다.
(8:4) 만일 그가 땅 위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. 왜냐하면 법을 따라 제물들을 드리는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.
(8:5)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리고 그림자입니다.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 지시하심을 받은 것과 같습니다. 말씀하시기를 "보시오 모든 것을 산 안에서 그대에게 보여진 그 본을 따라 만드시오"라고 하셨습니다.
(8:6) 다만 이제 그는 더 뛰어난 직무를 얻으셨습니다. 그만큼 그는 더 좋은 약속들 위에 법으로 세워진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.
(8:7) 왜냐하면 만일 저 첫 번째 언약이 흠이 없었더라면 둘째 것을 요구할 자리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
(8:8) 그들에게서 잘못을 발견하고 말씀하시기를 "보시오 날들이 이르고 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스라엘 집과 그리고 유다 집과 함께 새 언약을 완성할 것이다.
(8:9) 그것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그들을 이집트 땅 밖으로부터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그 언약과 같지 않다. 왜냐하면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고 그리고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".
(8:10) 주께서 말씀하십니다. 이것이 그 날들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함께 맺을 그 언약입니다. 내가 나의 그 법들을 그들의 생각들 안에 두고 그리고 그것들을 그들의 마음들 위에 기록할 것입니다.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고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백성이 될 것입니다.
(8:11) 그리고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을 그리고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'주를 알라'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. 왜냐하면 작은 자 밖으로부터 큰 자까지 모두가 나를 알 것이기 때문입니다.
(8:12) 왜냐하면 내가 그들의 불의함에 긍휼을 베풀 것이고 그리고 그들의 죄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
(8:13) '새 언약'이라 말씀하심을 통하여 첫 번째 것은 낡아지게 하셨습니다. 낡아지고 그리고 오래되는 것은 사라져 가는 것 근처에 있습니다.
(9:1) 첫 번째 언약에도 섬기는 법규들과 그리고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어왔습니다.
(9:2) 왜냐하면 예비된 장막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 그 첫 번째 것 안에 등잔대와 그리고 상과 그리고 빵들의 진설이 있었고 이것은 성소라 불립니다.
(9:3) 그리고 두 번째 휘장 뒤에 지성소라 불리는 장막이 있었습니다.
(9:4) 금 향로와 그리고 사면을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그리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그리고 그 언약의 돌판들이 있었습니다.
(9:5)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었습니다. 이것들에 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습니다.
(9:6) 이것들이 이와 같이 예비되어 제사장들이 항상 첫 번째 장막 안으로 들어가 섬기는 일들을 행합니다.
(9:7) 다만 두 번째 장막 안으로는 오직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합니다. 이 피는 자기 자신과 그리고 백성의 허물들을 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.
(9:8) 성령이 이것을 통하여 나타내시는 것은 첫 번째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.
(9:9) 이 장막은 현재의 때를 위한 비유입니다. 이를 따라 예물들과 그리고 제물들이 드려지나 섬기는 자의 양심을 온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.
(9:10) 이것들은 오직 먹는 것과 그리고 마시는 것과 그리고 여러 가지 침례들과 함께 육체의 법규들일 뿐이며 개혁의 때까지 부과된 것입니다.
(9:11) 다만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그리고 온전한 장막을 통하여
(9:12) 염소들과 그리고 송아지들의 피를 통하여 아니하고 다만 자기 자신의 그 피를 통하여 단번에 그 성소 안으로 들어가셔서 영원한 구속을 얻으셨습니다.
(9:13) 왜냐하면 염소들과 그리고 황소들의 피와 그리고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하게 된 자들 위에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한다면,
(9:14)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죽은 행실들 밖으로 여러분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?
(9:15) 그리고 이것을 통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. 첫 번째 언약 아래에 있었던 범죄들 밖으로부터의 구속을 위하여 죽으심을 통하여,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함입니다.
(9:16) 왜냐하면 유언이 있는 곳에는 유언한 자의 죽음이 반드시 나타나야 하기 때문입니다.
(9:17) 유언은 죽은 후에야 견고합니다.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결코 효력이 없습니다.
(9:18) 그러므로 첫 번째 언약도 피 없이 세워진 것이 아닙니다.
(9:19) 모세가 법에 따라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들과 그리고 염소들의 피와 그리고 물과 그리고 붉은 양털과 그리고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 자체와 그리고 온 백성 위에 뿌렸습니다.
(9:20) 말하기를 "이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입니다"라고 했습니다.
(9:21) 그리고 이와 같이 장막과 그리고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들 위에 피를 뿌렸습니다.
(9:22) 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를 통하여 깨끗하게 됩니다. 그리고 피 흘림 밖으로부터는 죄 사함이 없습니다.
(9:23)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들은 이것들을 통하여 깨끗하게 될 필요가 있었으나, 하늘에 있는 것들 자체는 이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들로 해야 합니다.
(9:24)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참 것의 모형인 손으로 만든 성소 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다만 저 하늘 안으로 들어가셨기 때문입니다.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습니다.
(9:25)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를 가지고 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신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.
(9:26) 그렇지 않으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때 밖으로부터 그가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했을 것입니다. 다만 이제 자신을 제물로 드림을 통하여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단번에 나타나셨습니다.
(9:27) 그리고 한 번 죽는 것이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 같이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.
(9:28)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려지셨습니다.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구원 안으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입니다.
(10:1) 왜냐하면 법은 장차 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를 가졌고 그 일들 자체의 형상은 아니기 때문입니다.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물들을 통하여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.
(10:2)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들을 의식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니,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않았겠습니까?
(10:3) 다만 이 제물들 안에는 해마다 죄들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.
(10:4) 왜냐하면 황소들과 그리고 염소들의 피가 죄들을 가져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(10:5) 그러므로 그가 세상 안으로 들어오실 때 말씀하십니다. "당신이 제물과 그리고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셨고 다만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.
(10:6) 번제들과 그리고 죄를 위한 제물들은 기뻐하지 아니하셨습니다.
(10:7) 그때에 내가 말했습니다. 보십시오, 나는 이다(ego eimi) 두루마리 책 안에 나에 대하여 기록된 것 같이 당신의 그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."
(10:8) 위에서 말씀하시기를 "당신이 제물들과 그리고 예물들과 그리고 번제들과 그리고 죄를 위한 제물들은 원하지도 아니하셨고 그리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셨습니다"라고 하셨습니다. 이것들은 법을 따라 드려지는 것들입니다.
(10:9)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"보십시오, 당신의 그 뜻을 행하러 내가 왔습니다"라고 하셨습니다. 그가 첫 번째 것을 폐하심은 두 번째 것을 세우려 하심입니다.
(10:10) 이 뜻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번에 드려짐을 통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함을 얻었습니다.
(10:11) 그리고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섬기며 그리고 자주 같은 제물들을 드리되 이것들은 결코 죄들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.
(10:12) 다만 이분은 죄들을 위하여 한 영원한 제물을 드리신 후에 하나님의 오른편 안에 앉으셨습니다.
(10:13) 그 후부터 그의 그 원수들이 그의 그 발등상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.
(10:14) 왜냐하면 한 제물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.
(10:15)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십니다. 말씀하신 후에,
(10:16) "그 날들 후에 내가 그들과 함께 맺을 그 언약은 이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.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들 위에 두고 그리고 그들의 생각들 위에 그것들을 기록할 것이다."
(10:17) 그리고 "그들의 죄들과 그리고 그들의 불법들을 내가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"라고 하십니다.
(10:18) 이것들을 사하셨으므로 다시 죄를 위하여 제물 드리는 것이 없습니다.
(10:19) 그러므로 형제들이여, 우리가 예수의 그 피 안에서 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담력을 가졌습니다.
(10:20)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곧 그의 그 육체를 통하여 열어 놓으신 새롭고 그리고 살아 있는 길입니다.
(10:21) 그리고 하나님의 그 집 위에 큰 제사장이 계십니다.
(10:22) 우리가 마음의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 밖으로부터 벗어나고 그리고 몸은 맑은 물로 씻겨졌으니, 참된 마음과 그리고 믿음의 충만함 안에서 나아갑시다.
(10:23)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을 흔들림 없이 굳게 잡읍시다.
(10:24) 그리고 서로 돌아보아 아가페와 그리고 선한 일들을 격려합시다.
(10:25)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다만 서로 권면합시다. 그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그렇게 하시오.
(10:26) 왜냐하면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은 후에 짐짓 죄를 범한다면 다시 죄를 위하여 제물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.
(10:27) 오직 심판의 무서운 기다림과 그리고 그 대적하는 자들을 태울 맹렬한 불만이 있습니다.
(10:28) 모세의 법을 어긴 자도 두 명이나 그리고 세 명의 증인들을 통하여 긍휼 없이 죽었습니다.
(10:29)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그리고 자신을 거룩하게 한 그 언약의 피를 부정하게 여기고 그리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는지 생각하시오.
(10:30) 왜냐하면 "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" 하시고 그리고 다시 "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라" 말씀하신 분을 우리가 알기 때문입니다.
(10:31)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들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.
(10:32) 다만 여러분이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그 전의 날들을 기억하시오.
(10:33) 어떤 때에는 비방들과 그리고 환난들을 통하여 구경거리가 되고 어떤 때에는 이러한 대우를 받는 자들의 동료들이 되었습니다.
(10:34) 왜냐하면 여러분이 갇힌 자들을 동정했고 그리고 여러분의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쁨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. 여러분에게 더 낫고 그리고 영구한 소유가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.
(10:35) 그러므로 여러분의 그 담대함을 버리지 마시오. 이것은 큰 보상을 얻게 합니다.
(10:36) 왜냐하면 여러분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그 뜻을 행한 후에 그 약속을 받게 하려 함입니다.
(10:37) "잠시 잠깐 후면 오실 분이 오실 것이고 그리고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.
(10:38) 다만 나의 의인은 믿음 밖으로부터 살 것이다. 만일 그가 뒤로 물러가면 나의 혼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."
(10:39) 우리는 그러나 멸망 안으로 물러남의 (사람들이) 아니라 다만 혼의 보전 안으로 (가는) 믿음의 (사람들) 입니다. - '구원'이라는 말이 없음
(11:1) 그런데 믿음은 소망되어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하립(이며), 보여지지 않고 있는 행적들에 대한 확증입니다. - '하립'은 원어 hypo(밑)+tasso (세우다) 를 직역한 것으로, 자신을 신앙 아래 세우고 적극적으로 기다리는 모습이다.
(11:2) 왜냐하면 선진들이 이것을 통하여 증거를 얻었기 때문입니다.
(11:3) 믿음을 통하여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압니다. 그래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들 밖으로부터 된 것이 아닙니다.
(11:4) 믿음을 통하여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. 이것을 통하여 그는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습니다. 하나님이 그의 그 예물들에 대하여 증언하셨기 때문입니다. 그가 죽었으나 이것을 통하여 여전히 말하고 있습니다.
(11:5) 믿음을 통하여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습니다. 하나님이 그를 옮기셨으므로 다시 보이지 않았습니다. 옮겨지기 전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습니다.
(11:6) 다만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. 왜냐하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가 계신 것과 그리고 그가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
(11:7) 믿음을 통하여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지시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자신의 집을 구원했습니다. 이것을 통하여 그는 세상을 정죄했고 그리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.
(11:8) 믿음을 통하여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기업으로 받을 땅 안으로 나갔습니다. 그는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나갔습니다.
(11:9) 믿음을 통하여 그는 약속의 땅 안에 이방인 처럼 거류했습니다. 동일한 약속의 공동 상속자들인 이삭과 그리고 야곱과 함께 장막들 안에 거했습니다.
(11:10)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그리고 지으신 기초가 있는 그 도시를 기다렸기 때문입니다.
(11:11) 믿음을 통하여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받았습니다. 약속하신 분을 신실하신 분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.
(11:12) 그러므로 죽은 자와 다름없는 한 사람 밖으로부터 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그리고 바닷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자들이 태어났습니다.
(11:13) 이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 죽었습니다. 약속들을 받지 못했으나 다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그리고 환영했습니다. 그리고 땅 위에서 자신들이 외국인들이고 그리고 나그네들임을 고백했습니다.
(11:14) 왜냐하면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자신들이 본향을 찾고 있음을 분명히 나타내기 때문입니다.
(11:15) 만일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기억했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.
(11:16) 다만 이제 그들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.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한 도시를 예비하셨습니다.
(11:17) 믿음을 통하여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이삭을 제물로 드렸습니다. 약속들을 받은 자가 자신의 독생자를 드리고 있었습니다.
(11:18)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"이삭 밖으로부터 날 자라야 그대의 씨라 불릴 것이다"라고 하셨습니다.
(11:19) 그는 하나님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능히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했습니다. 비유적으로 그를 죽은 자들 밖으로부터 다시 받은 것입니다.
(11:20) 믿음을 통하여 이삭은 장차 있을 일들에 대하여 야곱과 그리고 에서를 축복했습니다.
(11:21) 믿음을 통하여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을 축복했고 그리고 자신의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했습니다.
(11:22) 믿음을 통하여 요셉은 임종 시에 이스라엘 자녀들의 떠남을 말했고 그리고 자신의 뼈들에 대하여 명했습니다.
(11:23) 믿음을 통하여 모세가 태어났을 때에 그 부모가 그 아이가 아름다움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겼습니다.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.
(11:24) 믿음을 통하여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딸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했습니다.
(11:25) 잠시 죄의 쾌락을 누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것을 더 택했습니다.
(11:26)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비방을 이집트의 모든 보화들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습니다. 보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.
(11:27) 믿음을 통하여 그는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.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 같이 하여 견뎠기 때문입니다.
(11:28) 믿음을 통하여 그는 유월절과 그리고 피 뿌리는 예식을 행했습니다. 이것은 장자들을 멸하는 자가 그들을 만지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습니다.
(11:29) 믿음을 통하여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습니다. 이집트 사람들은 이것을 시도하다가 삼켜졌습니다.
(11:30) 믿음을 통하여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그 성벽들이 무너졌습니다.
(11:31) 믿음을 통하여 기생 라합은 사자들을 평안히 영접하여 순종하지 아니한 자들과 함께 멸망하지 않았습니다.
(11:32) 내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? 기드온, 바락, 삼손, 입다, 다윗 그리고 사무엘과 그리고 대언자들에 대하여 말하려면 시간이 부족할 것입니다.
(11:33) 그들은 믿음을 통하여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 의를 행하기도 하고 약속들을 받기도 하고 사자들의 입들을 막기도 했습니다.
(11:34) 불의 능력을 끄기도 하고 칼날을 피하기도 하고 연약함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고 전쟁 안에서 용맹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영들을 물리치기도 했습니다.
(11:35) 여자들은 자신들의 죽은 자들을 부활을 통하여 돌려받기도 했습니다. 다른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태여 풀려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.
(11:36) 다른 이들은 조롱들과 그리고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그리고 투옥의 시련도 받았습니다.
(11:37) 돌로 치는 것과 그리고 톱으로 켜는 것과 그리고 시험을 받는 것과 그리고 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. 양과 그리고 염소의 가죽들을 입고 유리하며 궁핍과 그리고 환난과 그리고 학대를 받았습니다.
(11:38) (그들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). 광야들과 그리고 산들과 그리고 동굴들과 그리고 땅의 토굴들 안에 유리했습니다.
(11:39) 이들은 모두 믿음을 통하여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했습니다.
(11:40)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으므로 우리가 아니면 그들이 온전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하심입니다.
(12:1) 그러므로 이와 같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증인들의 허다한 그 구름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므로, 모든 무거운 것과 그리고 쉽게 얽매이는 그 죄를 벗어 버리고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그 경주를 인내를 통하여 달립시다.,
(12:2) 믿음의 창시자이시고 그리고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. 그는 그 앞에 있는 그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, 그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으시고, 그리고 하나님의 그 보좌의 오른편 안에 앉으셨습니다.,
(12:3) 죄인들이 자신을 거역하여 참아낸 이러한 일을 견디신 분을 생각하시오. 그것은 여러분이 피곤하여 혼들 안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.
(12:4) 여러분이 죄를 대항하여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않았습니다.
(12:5) 그리고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그 권면을 여러분이 잊어버렸습니다. "나의 아들아 주의 그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마시오 그리고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마시오.
(12:6) 왜냐하면 주께서 아가페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리고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기 때문입니다."
(12:7) 징계를 위하여 참으시오. 하나님이 아들들에게와 같이 여러분을 대우하십니다.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?
(12:8) 징계는 모든 자가 참여하는 것인데 만일 여러분에게 징계가 없다면, 여러분은 사생아들이고 그리고 아들들이 아닙니다.
(12:9) 또한 우리 육신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징계하여도 우리가 공경했습니다.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?
(12:10) 왜냐하면 그들은 잠시 동안 자신들의 그 뜻대로 우리를 징계했으나, 다만 그분은 우리의 그 유익을 위하여 그의 그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(징계하십니다).
(12:11) 모든 징계가 그 당시에는 기쁨으로 보이지 않고 다만 슬픔으로 보입니다. 다만 나중에 그것을 통하여 연단받은 자들에게는 의의 평강의 그 열매를 맺게 합니다.
(12:12) 그러므로 늘어진 손들과 그리고 연약한 무릎들을 일으키시오.
(12:13) 그리고 여러분의 그 발들을 위하여 곧은 길들을 만드시오. 그것은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다만 고침을 받게 하려 함입니다.
(12:14) 모두와 함께 화평함을 갈구하고 있으라 또한 그 거룩함을 이것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.
(12:15) 여러분은 하나님의 그 은혜 밖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자가 없도록 살피시오. 또한 쓴 뿌리가 밖으로 나타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그것을 통하여 더럽게 되지 않게 하시오.
(12:16) 음행하는 자나 그리고 한 그릇의 음식을 위하여 자신의 그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게 하시오.
(12:17) 왜냐하면 여러분이 아는 것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상속받으려고 원했으나 거절당했기 때문입니다. 눈물들과 함께 그것을 간절히 구했으나 회개할 자리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.
(12:18) 왜냐하면 여러분은 만질 수 있는 산과 그리고 불이 붙는 산과 그리고 흑암과 그리고 침침함과 그리고 폭풍 안으로 나아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(12:19) 나팔 소리와 그리고 말하는 그 음성 안으로 (나아온 것이 아닙니다). 그 음성을 들은 자들은 그들에게 더 말씀하지 마시기를 간구했습니다.
(12:20) 왜냐하면 "만일 짐승이라도 그 산을 만지면 돌로 치심을 받으리라" 하신 그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
(12:21) 그리고 그 나타난 광경이 이와 같이 무서웠으므로 모세도 말하기를 "나는 이다(ego eimi) 심히 두렵고 그리고 떨리는 자(가)"라고 했습니다.
(12:22) 다만 여러분은 시온 산과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그리고 수많은 천사들의 축제와,,
(12:23) 그리고 하늘들 안에 기록된 장자들의 교회와 그리고 모든 것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그리고 온전하게 된 의인들의 영들 안으로 (나아왔습니다).,
(12:24) 그리고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그리고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그 뿌려진 피 안으로 (나아왔습니다).
(12:25) 말씀하시는 분을 거절하지 않도록 보시오. 만일 땅 위에서 지시하신 분을 거절한 그들이 피하지 못했다면, 하물며 하늘들 밖으로부터 말씀하시는 분을 배반하는 우리이겠습니까?
(12:26) 그때에는 그 음성이 그 땅을 흔들었으나, 다만 이제는 약속하여 말씀하시기를 "내가 오직 그 땅만이 아니고 다만 또한 그 하늘도 다시 한번 흔들 것이다"라고 하셨습니다.
(12:27) "다시 한번"이라 하심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이 머물러 있게 하기 위하여, 흔들리는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의 변동을 나타내십니다.
(12:28)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고 있으니 은혜를 가집시다. 이것을 통하여 우리가 경건함과 그리고 두려움 안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깁시다.
(12:29)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.
(13:1) 형제 아가페가 머물게 하시오.
(13:2)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마시오. 이것을 통하여 어떤 이들이 알지 못하고 천사들을 대접했습니다.
(13:3) 상기하라 투옥자들을, 마치 함께 투옥당한 것으로 여김으로. 그리고 학대받는 자들을 여러분도 몸 안에 있는 것 같이 (기억하시오).
(13:4) 결혼은 모든 사람 안에서 귀히 여겨져야 하고 그리고 그 침상은 더럽혀지지 않게 하시오. 왜냐하면 음행하는 자들과 그리고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.
(13:5) 돈을 아가페함(agapao)이 없는 성품을 가지시오. 그리고 있는 것들로 족한 줄로 아시오. 왜냐하면 그분 자신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. "내가 결코 그대를 버리지 않을 것이고 그리고 결코 그대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."
(13:6) 그리하여 우리가 담대히 말합니다. "주는 나에게 돕는 분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않겠소.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하겠소?"
(13:7) 하나님의 그 말씀을 여러분에게 말했던 여러분의 인도자들을 기억하시오. 그들의 그 행실의 그 결과를 관찰하고 그리고 그 믿음을 본받으시오.
(13:8)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그리고 오늘이나 그리고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.
(13:9) 여러 가지 이상한 가르침들을 통하여 이끌려 다니지 마시오. 왜냐하면 마음은 은혜를 통하여 견고하게 함이 선하고 그리고 음식들을 통하여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 음식으로 행한 자들은 유익을 얻지 못했습니다.
(13:10) 우리에게 한 제단이 있습니다. 그 장막 안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것 밖으로부터 먹을 권한이 없습니다.
(13:11) 왜냐하면 그 짐승들의 피는 대제사장을 통하여 죄를 위하여 성소 안으로 들어가고, 그 몸들은 진영 밖으로 불태워지기 때문입니다.
(13:12) 그러므로 예수도 자신의 그 피를 통하여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.
(13:13) 그런즉 우리도 그의 그 비방을 짊어지고 진영 밖으로 그에게 나갑시다.
(13:14) 왜냐하면 우리가 여기에는 영원한 도시를 가지고 있지 않고 다만 장차 올 것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.
(13:15) 그러므로 그를 통하여 항상 찬송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립시다. 이것은 그의 그 이름 안으로 고백하는 입술들의 열매입니다.
(13:16) 다만 선을 행함과 그리고 서로 나누어 주는 것을 잊지 마시오.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러한 제물들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.
(13:17) 여러분의 인도자들에게 순종하시오 그리고 복종하시오. 왜냐하면 그들은 여러분의 혼들을 위하여 깨어 있기를 자신들이 결산할 자들인 것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. 그들로 하여금 이것을 기쁨 안에서 하게 하시오 그리고 탄식함으로 하게 하지 마시오.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이 없습니다.
(13:18)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으시오. 왜냐하면 우리가 모든 일들 안에서 선하게 행하기를 원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.
(13:19) 내가 더 속히 여러분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여러분이 이것을 행하기를 더욱 넘치게 간청합니다.
(13:20) 양들의 그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 안에서 죽은 자들 밖으로부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,
(13:21) 모든 선한 일들 안에 여러분을 온전하게 하셔서 그의 그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리고 그분 앞에서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 안에 행하시기를 원합니다. 영광이 그에게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.
(13:22) 형제들이여,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. 이 권면의 그 말씀을 용납하시오. 왜냐하면 내가 여러분에게 짧게 썼기 때문입니다.
(13:23)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아시오. 만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여러분을 볼 것입니다.
(13:24) 여러분의 모든 인도자들과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게 인사하시오. 이탈리아 밖으로부터 온 자들이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.
(13:25) 은혜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.